드디어 대망의 프로젝트 개 봉 박 두 자작소설ㅋㅋㅋㅋ



개봉박두까진 아니라고 순식간에 정정해본다.

옛날에 소설을 한번 써본적이 있는데, 중1이였나

그때 한창 인터넷 소설이 유행이였다. 늑대의 유혹이라고 아시는가? 난 그거보고 울었다고!!

다시 볼 용기는 없지만, 그런거 보고 한번 소설을 써봤다. 비... 비슷한 내용으로.

당시 내용은 뭐다냐 아직도 생생하지않은데,

남자가 여자와 같이 사는 내용이였다.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중학생이였구나

오그리토그리

더 대단한건

이렇게 쓴 공책이 누나와 남동생에게 보여졌다는거다.


누나와 동생의 경멸의 시선을 받았던 기억이 있던가? 여기있다.


뭐 그런 사실이 있었다.

사실 자기전에 누구던지 이야기를 생각하지 않나? 나는 그런식으로 잠을 자왔다.

그래서ㅡ, 여러가지 이야기가 머릿속에 있다. 써..써볼까 했는데 너무 막장이여서 쓰기가 민망하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냥 막장 스토리 전개를 대충 잡아놓고

가끔 생각날 때마다 릴레이로 적기로 했다.

죽자사자 쓰고 이상하면

정말 죽어버릴지도 모르니까, 대충 써놓고  이거 대충이니까 괜찮아

이러고 자기합리화를 할 수 있는 여지를 여기 둔다.

여  지



과연


이걸 쓰고 난 아직도 사람인가? 사람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인가?!

벌써부터 쓰는 사람 수명이 줄어드는 멘트를 날리면서!!

대충의 전개 내용을 적어보자.

일단 , 내용은 환타지로 하자고 룸메와 의논했다.

그리고 필수 캐릭터 여주인공과 들러리 남주인공의 대략의 성격과 개성?을 적어보면

여주 ; 필수츤데레에 에스에프를 넣고자 하는데 못 넣을지도

남주 ; 메이플 직업이 용기사니까 용기사에 닼나다.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쓰고도 미칠지경이다.

내일 퀴즈인데 이러고 있어도 되는건가?! 이래도 돼?!

어쨋든 , 이렇게 거대하고 애매한 내용을 대충 적어놓고.

아직 생각도 안해서, 당장은 못쓰겠지만

잠자기전에 전개를 생각해봐야겠다.

재..재밌게 써봐야지.

노력해보겠다. 사람으로서의 최소 사양을 남겨놓고 여기에 할당해보자!

과연, 어떤 전개가 펼쳐질 것인가>!

손발이 오그라드는 환상 내용!!

제목도 급조해보자.




검은 참깨 듀유!!

좋아 이거다. 검은 참깨 듀유!

옆에 먹다 남은거라고 생각 할 수 없느 ㄴ내용을 써야지.
그럼이제

퀴즈공부하러 가야겠다. 과연 ,

이걸 할지도 읨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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