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성적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할때가 일기장

가장 위험한 때인거 같다.

언젠가 부터 다른사람이 하는 말에서 모순점을 찾아내려고만 하고있고

다른사람의 나쁜점만 파헤쳐내려고 안간힘을 쓰는 내가 참으로 받아들일수가 없다.


사람일에서 모든 것은 사람의 문제이고 나 또한 사람인데 언제나 나는 제 3의 입장으로 보려고만 한다.


모든사람에게 배울 것이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 어느샌가 타산지석으로만 삼으려는 태도로 변해있다.


다른사람의 좋은 점을 먼저 찾으려고 항상 신경쓰고, 

다른사람의 상황을 정말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다면 절대 함부러 평가해서는 안된다. 


타인의 좋은점만을 찾아내고, 나의 모순점을 찾아내야 한다.

먼저 우선되야 할 것은, 타인의 좋은점을 찾아 내는 것임을 명심하자.

나를 타산지석으로 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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