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2. 1. 떠오르는 생각 적어두기 한줄쓰기

인간의 역사는 발전의 역사

인간이 더 발전할 필요가 있는가? -> 생물은 적응과 진화, 즉 변화가 핵심. 변화없는 생물은 존재의의 자체가 부정됨.

발전과 변화의 다른점은 무엇이 될까? -> 변화는 이전과 달라지는 것. 인간은 과거 인간의 짐을 짊어지고 나아가는 생물이기에,
                                                        (과거 인간의 짐을 반드시 짊어져야만 인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변화는 발전이라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의 발전에서 핵심은 이성, 인간이 다른 생물과 구분되는 가장 큰 특이점은 이성적 사고

이성적 사고는 무엇인가? -> 다른동물한테도 인과관계의 학습 가능하나, 

                                       인간의 이성적 사고는 인과관계를 '예측'하고

                                       - 이러이러한 행동을 행하면 이러이러한 결과가 나올것이다.
                                       - 이러이러한 결과를 내놓기 위해선 이러이러한 행동을 해야한다.

                                       실재로 '실행' 하는데에 주점. 과장되게 말하면 미래를 만든다고 할 수 있다.

                                       (이성의 특이점이 크게 발현된 역사는 농업의 시작 아닐까?)


생물은 변화해야하고, 인간 생물의 변화에서 가장 큰 부분은 이성적 부분.

인간의 이성적 활동의 가장 큰 형태는 현재 '국가' -> 국가는 인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이성의 힘을 극대화한 형태아닐까?


국가 다음에 있는 것은 무엇이 될 수 있나

국가의 형태로 인간을 묶어 놓는 기준은 문화, 역사, 지리 등.

이것들을 초월해 인간을 하나로 묶으려면, 하나의 공통된 사항으로 묶으려면

인간이란 종, '인류'라는 종으로 묶어낼 수 있지 않을까

현재 가장 보편화된 국가의 형태인 공화국이 나라라는 긴 잣대를 두어 인간이란 서로다른 길이의 짧은 잣대들이

다같은 짧은 잣대들로 평등하게 보이게 하는 형태라고 가정하면

인류라는 더 큰 잣대를 두어 하나의 '인류체제'로 통합하여 인간은 발전-변화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인류 체제에 들어선 인간 사회의 형태는 어떻게 되어있을까?

국가간의 분쟁들 - 역사, 영토, 인종, 종교 등.-은 이제 인간 단체들의 분쟁으로 인식될 것이다. 


인류체제는 인류 자체로 하나이기에 

역사는 인간의 역사로 하나가 되데, 끊임없는 재해석으로 과거의 짐을 짊어질 것이며

영토는 서로 뺏어야 될 것이 아닌 함께 살아갈 집으로 지켜나갈 것이며

인종은 인류라는 단어아래 하나가 될 것이고,

종교는 이성의 그늘에 퇴색 될 것이다.


인류라는 큰 잣대에 현 국가간의 분쟁들이 상대적으로 작아질 것인지

지금 분쟁들의 해결책이 인류라는 잣대가 될 것인지는 모르겠다.


생물은 자기복제가 가장 큰 존재의미. 무생물과 다른 점은?

길고긴 시간아래 무생물과 생물은 차이가 없지 않나 싶다.

인간의 이성적 사고가 극에 달해 우주의 모든 것을 이해하면, 무생물이 되지 않을까 싶다.

모든 것을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있는게 무생물 아닌가?


인간이 분쟁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인 감정.

이성적 사고의 원동력이 되는 감정.

감정은 또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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