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06 으 흐흐흐 일기장

으흐흐흫

디파이를 사고 나서 여러가지 일을 하고 적어본다.

일단 앱을 이것저것 알아보고 깔았는데, 진짜 시간을 많이 썼다.

사운드하운드랑, 또 뭐야 앵그리 버드랑 여하튼 이것저것 깔았다.

사운드하운드가 가 !! 장 유용한 앱이라고 생각한다.

진짜 다 찾아내는게, 무섭다. 무슨 원리로 찾는거지? 노래가 그렇게 많은데 정말 대단하다.

그리고 주소록 옮기기.............

아 이거 때문에 한 4시간을 줄창 보냈다. 정말 왜!!!!

애니콜 주소록 lef파일을 csv? 이 파일로 바꾸라고 해서 바꾸고

동기화 시켰는데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막 진짜 욕 하면서!!

알아봤더니 csv로 바꾼다음에 또 뭔가 손을 대야 했다. 으아 !

프로그래밍이 이런건가. 완전 다른거 같은데 진짜 별짓 다하면서 욕 하다가

마지막에 딱 성공하면 기분이 진짜 좋다. 메이플도 대충 이런 느낌이였는데.

왠지 프로그래밍 배우면 재밌을거 같다. 대단해 프로그램 짜는 사람들은 정말 허허


뭐 이러다가. 루팅을 해볼까 이러고 있는데

루팅을 해도 할 수 있는게 웰페이퍼 바꾸기 폰트 바꾸기 정도인데 그렇게 필요한거 같지는 않다.

사실 안쓰는 프로그램을 삭제 할 수 있다면 하고 싶긴한데 아직은 삭제해도 되는 목록이

카페같은데 안올라와 있어서 못하겠다. 나중에 알아보고 해야징


으으

스마트폰 진짜 좋은거 같긴한데 후폭풍도 만만치 않은거 같다.

시험기간에 와서 - 아 ~ 정말 맛폰 만지다가

아 공부해야지

맛폰만지다가

어 공부해야하는데

이럼 안되제


계속 이러다간 안되겠다. 벌써 중요한 생수가 끝나서

별로 감흥이 안온다. 흐흫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다.



그치만 디파이 정말 좋은거 같다. 뮤직 플레이어가 가끔 먹통이 되긴하는데

애교로 봐줄 수 있.지 않아!!!

왜 먹는겨 도대체! 불법어플이라 그런건가. 모르겠다.

딴걸로 바꿔봐야지





알바자리를 구할지도 모르곘다.

방학하면 알바를 해야지 하고있었느데

마침 친구가 알바자리를 추천해줬다. 만약하게 되면

좀 고급스러운 장소에서 알바를 하게되서 좀 고민된다.

난 그렇게 뭐랄까 그쪽 계열에 어울리지 않는 내양리 청년이라서 ><


와우 여기서 ><쓰니까 완전 상콤하다.

그래도 여러가지 일을 해봐야 하겠다는 생각을 매번한다.

골든보이처럼 말이다. 모든지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 다 배우자.

밑져야 본전이제!!


거상을 할라 카는데, 흐흠

만약 하게 된다면 - 열심히 해야하나?

노력해봐야겠다. 테일즈 하고싶기도하고. 방학인데 공부할 생각은 안하고

뭐하는겨!



반성할 꺼리가 있다면 요새 의욕이 없다는 것이다. 의욕을 같자.

운동을 하자. 몸이 찌뿌둥하다. 으으  활기찬 하루

밥 잘 챙겨먹자. 건강을 생각하자.

그럼 이제 엉덩이가 아프니까 다음에 써야지


시험공부하고, 2학기를 잘 마치길 바란다. 미래의 호구색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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