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 디파이 사서 감격먹고 쓰다가 채..책읽고 남기기

새삼 내 목록을 살펴보다가 여기에 쓴 내용이 별로 없다는 걸 느끼고

반성하며 적어본다.


좁은 문을 다 읽고 난 후

나는 1984와 .. 아 또 뭐 읽었었는데. 까먹었다.
 
그래 대지를 읽었었다.

대지는 진짜 내가 가장 빨리 읽은 고전 문학이 아니였을까 생각한다.

1984는 좀 오랫동안 읽었는데 - 시험기간이 겹쳐서 핑계대며 안 읽다가 다시 읽어서 좀 걸렸다 - 정말 정말

생각을 많이 하며 읽은 책이다. 다른 책에 비해 많이 생각해 봤다는 거지, 내가 생각이 많다는건 아니다.

길게는 못쓰겠고, 그냥 살짝 적어놓고 가야지.


요즘은 세월의 돌 ! 을 읽는데 우앙 ㅠㅠㅠ

완전 재밌다. 맛폰도 샀으니 이제 이걸로 읽으면 되겠다. 으하하흥ㅎ앟

주아니가 왜 적게 나오는지. 유리카만 너무 나와서 유리카가 좋아지겠다.

주아니가 최곤데. 아쉽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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