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3 아오 변태하고싶네 일기장

아까 까지 변태하고 싶다는 내용으로 장황하게 글을 쓰다가 

날려버렸다.

아 이글루스는 한컴 강제로 꺼진 것 처럼 저장안되나 

귀찮아 줗겠네 ㅠㅠ

아까까지 곤충의 변태에 내가 변하고 싶다는 걸 적절하게 비유해서

시적으로 아름답고 행복하게 표현하고있었는데

날려서 기분이 안좋다. 아냐 !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변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는데, 난 좀 더 사교적이고 적극적으로 변했으면 좋겠다.

항상 생각하는 부분이지만 대학에 들어와

아싸(ㅠㅠ) 가 되면서 더욱 절실하게 느끼는 부분이다. 

동아리 형에게 이야기 했는데, 형은 내가 좀 더 적극적으로 변해야 한다고 하신다ㅣ.


안친한 사람에게 친해지는 법!

10초내에 말을 계속 걸자. 뭐든간에 말을 토해내자!

 (뭐든 토해내도 되는건 아니지만, 무의식으로 토해낸 말이 해도 되는 말이 될정도의 인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난 할 말이 없으면 가만히 있는 편이지만, 

이건 친한사람이랑 있을 떄 해야겠다.

난 좀 더 적극적으로 변해야 한다.

사교적으로 되고싶다!


할 수 있다.
자신감을 가지고

말을 걸자.

처음엔 미친듯이 오그라들어서

다시 생각해면 머리를 쥐어잡고 내가 왜그랬지 슈ㅟ밤 왜 그런 미친 짓을

이럴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해야겠다. 변해야지!

반성하자. 지금의 난 부족하다.

골든 보이 를 봐봐. 주인공은 항상 누군가한테 배우잖아.

나도 뭔가 배우고 , 변해야겠다.

변하자 !

아오 글 날리지만 않았어도 뭔가 시간과 정성을 들여 더 잘 쓰겠지만

ㅇ막쓰고 저장해야지. 나중의 내가 보고 무슨 생각을 할까 ?

그때 난 좀 변해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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