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2 2학기 중간이 끝났지만 일기장

점수가 포풍 낮게 나올 것같다.

수학은 이미 평균보다 20점이나. 낮고.        으아

1학기 때는 그래도 평균은 항상 넘어서 어느정도 안심하고 있었는데, 진짜

적절한 단어가.

상심했다. 맘 상했다.

나름 자신감에 충만했던거 같은데, 이번에 확실히 알게되었다.

난 진짜 병신이구나. 으아.

학점 적어도 에마를 받으려면, 기말 때 180점은 받아야 될 듯하다.

왜 에마인가. 솔직히, 이과 계열을 배우면서 나 혼자 생각하는 거지만 수학을 잘하면 딴 건 못해도 왠지

기분이 좋다. 그래서 전공 특히 수학계열은 앞에 에이를 붙이고 싶은데, 과연?

드랍을 하면 그래도 다음에 잘보면 되지만, 왠지 오기가 생긴다.

내가 존나 열씸히 하면 에이를 붙일 수 있는 거잖아? 그럼 쫀나 열씸히하면 되는건데?!

반면교사라는 건가. 흐흐흐흐ㅎ흐ㅜㅁ

그래서 !  드랍을 안하기로 했다. 그만큼 노력하긴 해야하는데, 잘 모르겠다.

솔직히 이번 시험에서 답은 맞았을 수 있다고 낮은 확률로 내가 지..지임작을 해보긴 하는데

풀이가 많이 틀린거 같다. 실수도 많고.

아 무슨 모의고사 망한 기분인데/ 이건 학점에 들어가니까 더 미치는 고마잉!


이건 좀 된 이야기고, 오늘      이 아니라 어제구나

어제는 언어의 이해 시험을 쳤다.

첫문제가 쩐다, 쩔어의 어원을 묻는 문제.

뭐?

뭐라코?

디씨아니였어?



망했다. 으왘ㅋㅋㅋ  예상의 예상을 깨는 문제가 출제되다니.

것보다, 자연분류를 제대로 적지 못했다. 아. 필기했던거에 있었던거 같은데

필기한걸 잃어버려서 털렸다.

이런 미친 경우! 공부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 내가 왜 이리 된걸까

되짚어 보자.

요새

그래! 인터넷 사용 시간이 늘어난거 같다. 게임도 하고 그러니까,

컴퓨터 앞에 많이 앉아 있는 것같다. 쓸데없는거 검색하고 (주로 스마트폰, 너무 사고싶네 이 씨암탉)

웹툰이나 처보고있다. 네가 본다고 드로이드x가 나오는게 아니라고!!! 머엋아!

또, 너무 대충대충 공부를 한다.

이 미친 새끼 진짜, 너무 집중을 안하네 되짚어 보니까. 도서관에서 쳐자구.

음. 또 이건 좀 글쓰기 껄끄럽지만 일기니까 써야징. 어짜피 아무도 안본다고!! 댓글도 ㅇ벗어!!

있으면 기분이 좋을거 같기도 하고 아닐꺼 같기도 하지만! 묘하다.

여자에 너무 눈길이 간다!!!! 미치겠다 진짜

나도 꼴에 남자인가?!?!? 진짜 보다가 생각하다보면 나 정말 변태인거 같은 수준이다.

여자랑 눈마주치면 그여잔

뭐야 저 새끼

이런 생각을 할 것아닌가!!!

욕구 불만인건가. 진짜 변태구나..

머리 기르고 가꾼다음에 (지금은 답이없다) ..

그래도 뭐? 안생겨. 그냥 조용조용 처다봐야겠다. 바뀐게 없네?


이렇게 생활을 하고 있다.

마영전하고싶네.

바로 위에 공부한다고 말한 사람이 쓸말인가?

모르겠다.

열씸히 하자! 난 에마를 받을꺼야!!! ! 인 생 사 새 옹 지 마 아니던가.

화이팅해보자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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