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7 아 쓰기가 귀찮아성 일기장

 요즘 일기쓰기가 왜이리 귀찮은 건지 모르겠다.

시험기간이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시험이 끝나고 나서도 막 쓰고 싶다!!

이런 느낌이 들지 않는다. 게 을 러 졌구나 이 호구썎끼




요즘에는 방탕한 생활을 하고있다.

돈을 너 -  무 많이 쓴다. 한번 내역을 적어보자.

어.. 뭐 샀더라.

일단 옷 6만에. 안경 8만에(이거 좀 후회 많이 된다), 2만원 대회비로 내고.

공과금 4만에(나중에 2만 받았다), 2만원 차비에, 동방에서 피자값 2만 내구.

2500식권 10장에. 요구루트 같은거 한 3번? 정도 사먹고 그랬으니까 요거에 만원하고

식권을 사놓고도 점심같은거 사먹어서 한 3천원 수준으로 4~5번은 먹었으니까 이것두 만원으로 치고

또 뭐있지



농구공 4만원(이건 후회 안한다!), 죽도 2만원에.. 이정도만 썻다 해도 얼마야

6+8+2+4+2+2+25000+12000+12000+4+2

아 써놓고 계산기에 할 껄 이랬다.

다시 계싼기에 해야지

왘ㅋㅋㅋ 35만이나 쓰다니

불과 2주만에. 진짜 미친거 같다. 정말 돈 아껴 써야겠다. 진짜 부모님께 드릴 말씀이 없구나.

너무 돈을 막쓰니까. 진짜. 무섭다.




근래에 농구가 좀 재밌어 져서 농구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것 같다.

공부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 거 같아 조금 기분이 이상하다. 농구 안하고 공부한다고 성적이

막 오르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공부에 지장이 가는 것 같아 걱정이 된다.

이번 중간 수학 시험도, 아.

쉬울 것이라고 얕보다가 크게 당헀다. 하디 바인베르크 우앙 말도 안돼

과연 몇점이나 나올까. 정말 예전보다 점수가 많이 떨어 질 것 같아 무섭다.

기대하는 만큼의 학점이 나와 주어야 하는데. 걱정 된다.

걱정하는 마음은 있지만, 하는 짓이 정말 반대이다. 컴퓨터를 붙잡고

있 지 말 라 고 이 호구새끾야!!

다음주 이번주인가 뭔가. 4일뒤면 시험이라구!


과제도 첩첩 산중이거늘 넌 어이하여 자판을 투닥투닥 뿌잉하고있느냐


이래놓고 오늘은 왠지 공부를 안해도 괜찮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내가 오늘 누구한테 공부하라고 멍청아 라 그랬지? 거울을 보고 말해야 되는거 아닌가.



최근의 관심 거리가 있다면

머리.

아!!! 이 말을 적어야 한다.

머리가 긴게 하두 거슬리길래, 여주내려갈 시간도 없고 해서 그냥

학교 학생회관에 있는 4200원짜리 머리를 짤랐는데

절망헀다.

긍정적으로 볼 수가 없어?! 싸다고 하지만 돈 더주고 긍정적으로 살고싶다고!

남자는, 머리가 짧은게 잘 어울리면 잘생긴거라 생각한다.

근데, 난 일단 길르고 봐야 하는거 같아. 빠..빨리 기르지 않으면

야한거 많이 봐야겠다. 얼렁 기르고 싶어!





원래 관심거리로 머릴 적고 싶은건 아니였는데 . 사실 윈도우7폰이

요새 매우 가지고 싶다. 벌써부터 뭔가 살 생각을 하고있다니

위의 거의 모든 내용이 부정당하고있다.

어쩃든, 스마트폰이 가지고 싶었는데 윈도우 7폰이 나왔다길래 엄청 흥분하고있었다.

옴니아7이 디자인도 조혹!! 오에스도 맘에 든다!!

안드로이드는 프로요는 아직 건들어 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약간 버벅거리는 면이 있고,

아이폰은 왠지 그냥 안좋다. 그냥 왠지 ? 모르겠다.

그러던 도중에 불현듯 나타나 피를 빨아먹는 모기같이 등장한 윈7폰!

완전 철저하게 윈7폰이 좋아져서 언제 출시하나 검색해보는데

내년 2분기 쯤에나 나올까 말까란다.

흥?

험?


아.. 2년 약정이 끝난게 7월인데, 아직도 한참이구나. 내년까지 썼다가 윈7폰 나오면 갈아탸야지

하고 있다.



이만큼만 적어볼까.

자췻방서 농구공 연습좀 하구 , 검도 휘두르구 하면서 건강을 유지해야겠다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 다짐을 하면서.

이만 써야지


죽도는 생각보다 휘두르기가 힘들다. 물집도 잘잡힌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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