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군생활 1년을 조금 넘긴 시점이다. 앞으로 1년이 남았고 제대했을때 나의 모습이 입대전의 나의 모습과 어떻게 달라질지 생각해보게된다. 뭐 다를거 없을거 같지만. 제대후에 오히려 더 안좋은 쪽이 발달할까 걱정이다. 그래도 싫지만은 않구먼. 아직도 가야할 길 - 모건 스캇 펙 이 책 지금 읽고 있는데 많은걸 느끼고 있... » 내용보기
미분류

일년을 했고

by 밀레씨
떠올랐음 그.. 아이디어 라고 할거 까진 아닌데 이런 사이트 있었으면 좋겠다, 전문 지식소 네이밍 센스는 좀 봐주세염 뿌우 그니까, 어떤 분야는 전문 지식인이 있어서  정말 궁금한 사항이 있을 때마다 질문 하면 그에 답해주는 거다. 왜 이런 생각을 했냐면 오늘 리오레 하는데 처음 하니까 잘 모르는거 막 검색해볼라니까 답답... » 내용보기
일기장

2011 10.10 ? 아이디어가

by 밀레씨
완전 재밌다.지금 이제 일병을 막 달고 휴가를 나온 참이다.오늘 무슨 일이 있었냐 하면, 초등학교 동창을 만났다!정말 오랜만에 만난 사람도 있고, 최근에 만난 사람도 있고가끔 만난 사람도 있다.그래도 다 모이니까 기분 째짐! 왕 좋음! 2명은 못 왔지만, 그래도 정말 기분이 좋았다.뭔가 젊어진 느낌이다. 실제 한 동창생은 나이를 먹지 않았다.. 부럽다.... » 내용보기
일기장

2011/9/22 완전 재밌다.

by 밀레씨
내일 복귀인데 이렇게 놀고있구나 ㅋㅋ이제 자야겠다.게임이 재밌긴한데 남는게 없네.뭐지 이느낌은?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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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8/8 새벽 한시

by 밀레씨
내일이면 Docs 뷰어로 열기현재 탭에서 열기새 탭으로 열기새 창으로 열기링크 다른이름으로 저장주소 복사하기 진주를 가고 진주를 가면 훈련소에 가겠지 이제 새로운 생활을 하게되는구나 갔다와서 좀더 나은 모습이 되자 공부도 좀 하고 의대도 도전해보는겨! 다음 휴가때 보자꾸나 !  아 머리 짜른거 ... » 내용보기
일기장

4/2일 ! 내일이네

by 밀레씨
흰둥이 둘이 의전이 치전이 구분은 안됨 ㅋㅋ 약전이가 최고 ㅠㅠ  » 내용보기
사진

11/3/22 깡아지 사진들

by 밀레씨
요즘 정말 게으르다.Docs 뷰어로 열기현재 탭에서 열기새 탭으로 열기새 창으로 열기링크 다른이름으로 저장주소 복사하기 하는게 없네. 아침에 일어나서 인터넷 뒤적뒤적이고. 빵먹고 우유먹고 점심먹고 잤다가. 웃어라 동해야 보고 다시 자고. 어디하나 유익함이 하나도 없다. 일기를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도 잘 안쓰고. 솔직히... » 내용보기
일기장

정말 게을러 졌네

by 밀레씨
외할머니댁에 가서 들은 이야기 입니다. 외할머니 댁이 있는 마을에 할머니 2분이 사시는 집이 있는데 요근래 도둑이 자꾸 들어온다고 하시는 겁니다. 들어와서 물건을 건드리고 가는게 6번이나 된다더군요 "이노무 자슥들 아주 그냥 걸리기만 해봐 싹다 그냥 확 쓸어버릴껴" 할머니 2분은 틀니를 끼고 이를 바득바득 가셨다고 합니다. "더이상 봐... » 내용보기
일기장

2011-3-8 컬투쇼에 사연 올렸음 ㅋㅋㅋ

by 밀레씨
완전 정말 진짜 개 개으르다. 신년되고 쓰는 일기가 25일이 지난후라니 이건 게으름의 정도를 지나친 건가. 요새 어떻게 지내냐면 10시에 일어남   아무거나 먹음 테일즈 킴 테일즈함 밥먹음 테일즈함 컬투들으면서 테일즈함 테이즈함 밥먹음 테일즈함 테일즈함 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사는건지 테일즈를 하는건지 모르겠... » 내용보기
일기장

2011 1 25 이 얼마만에 글인가

by 밀레씨
무슨 말이 더 必yo하3? » 내용보기
일기장

2010/12/31 요새 어떻게 지내냐면

by 밀레씨
오늘 아침에 꿈을 꿨는데, 내용이 신기해서 혹은 좋아서 ㅋㅋ 써본다. 아침에 어무니 아부지가 옆에서 땅콩을 까고 계셨는데, 그때 일어나라 좀 이라 하신 소리를 듣고 얼핏 깼다. 하지만 내가 누구냐. 바로 다시 잠들었는데, 이때 꿈을 꾸었다. 내용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대충 2부로 구성되어 있었다. 1부 내용에서... 흰옷을 탄 남자 셋... » 내용보기
일기장

2010/12/19 꿈이야기

by 밀레씨
간만에 쓰는 일기다. ㅋ 디파이로 쓰는 이 자신감 근데 쓰는 속도는 환상에 가깝다. 요즘 가장 큰 일이 있다면 자췻방을 비우고 집에 내려왔다는 것이다. 이제 군대도 갈겸, 알바도 할겸해서 휴학을 하고 한동안 집에서 지내게 된다. 짐을 다 싸고 정리하니까 그 좁던 자췻방이 더없이 넓어 보였다. 나랑 룸메가 다섯명으로... » 내용보기
일기장

2010/12/18 감만에 쓰는 일기

by 밀레씨
우오오ㅗ오옼ㅋㅋㅋ 디파이로 야기에 슬ㅇㄹ 쓸수 있다니 ㅋㅋㅋㅋ 진짜 개신기하다 세상이 진화하고있다. 십년 전만해도 이런건 상상도 할수 없었는데 이제는 뭐든 할수 있는거 갘다. 대단하다 인류 !! 대단하다 디파이. !!!ㅋㅋㅋ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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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ㅗㅋㅋㅋㅋ

by 밀레씨
으흐흐흫디파이를 사고 나서 여러가지 일을 하고 적어본다.일단 앱을 이것저것 알아보고 깔았는데, 진짜 시간을 많이 썼다.사운드하운드랑, 또 뭐야 앵그리 버드랑 여하튼 이것저것 깔았다.사운드하운드가 가 !! 장 유용한 앱이라고 생각한다.진짜 다 찾아내는게, 무섭다. 무슨 원리로 찾는거지? 노래가 그렇게 많은데 정말 대단하다.그리고 주소록 옮기기..... » 내용보기
일기장

2010/12/06 으 흐흐흐

by 밀레씨
새삼 내 목록을 살펴보다가 여기에 쓴 내용이 별로 없다는 걸 느끼고 반성하며 적어본다.좁은 문을 다 읽고 난 후 나는 1984와 .. 아 또 뭐 읽었었는데. 까먹었다. 그래 대지를 읽었었다. 대지는 진짜 내가 가장 빨리 읽은 고전 문학이 아니였을까 생각한다.1984는 좀 오랫동안 읽었는데 - 시험기간이 겹쳐서 핑계대며 안 읽다가 다시 읽어서 좀... » 내용보기
채..책읽고 남기기

2010/12/2 디파이 사서 감격먹고 쓰다가

by 밀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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